생활스포츠 지도사 2급 필기답안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필기

 일단 이 자격증이 포함된 스포츠의 범위는 굉장히 많습니다 검도, 게이트볼에서 보디빌딩, 복싱, 볼링, 빙상, 사격까지 57개 종목이나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취득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활용도가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자격증을 딴 후에 체육시설이나 체육동호회 등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생활체육지도사 2급 필기부터 준비해서 일하면서 나중에는 전문체육지도사까지 딸 생각이 있어서 좀 장기적으로 보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총57개종목으로세분화되어있어서처음부터어떤종목에서자격증을취득할지결정해야합니다.

저는 수영으로 취득하기 때문에 그 종목을 선택했습니다이 자격증은 1년에 1인당 1종목밖에 취득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점도 잘 생각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먼저생활체육지도사2급필기를준비하면서제일먼저했던게네이버카페가입이었습니다. 저는 커뮤니티를 매우 좋아하기도 하고 정보를 얻는 데 최적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다른사람이어떻게공부하는지그리고기출문제등다양한정보를자주볼수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면서도 더 효율적인 계획을 세우고 중간중간에 수정해 나가면서 학습할 수 있는 점은 좋았습니다.

카페 가입하고 나서 확인한 부분이 응시자격입니다국가자격증은응시자격이있는경우가상당히많기때문에확인하지않으면나중에실수할수있어요. 일부 자격증은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한다든가, 전공자 출신이어야 한다든가 했어요!

다행히 생활체육지도사 2급은 그럴 자격이 따로 없었기 때문에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취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 자체는 필기 시험, 실기∙구술 시험, 그리고 90시간의 연수시간이수의 3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서 모두 거쳐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카페 보면 가끔 2급 생활체육지도사 자격증이 이미 있는데 다른 종목도 따려고 하는 경우죠. 필기 과목은 전 종목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그냥 실기, 구술 시험과 교육을 3시간만 가지고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고 하니까 한 종목 먼저 따서 차근차근 늘려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겠죠?

저 같은 경우는 아직 아무 자격도 없었기 때문에 생활체육지도사 2급 필기부터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시험과목을진행하는방법,확인하는방법을미리먼저과목자체에7개가있고그중5과목을선택해서보세요.

선택가능한과목은1)스포츠심리학2)운동생리학3)스포츠사회학5)운동역학5)스포츠교육학6)스포츠윤리7)한국체육사 이렇게 7가지입니다!

이중에서 5가지 과목을 선택한 후 각 과목 40점이상을 받고, 평균 60점이상을 넘어야 합격이 됩니다. 과목당 40점을 넘어야 하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꼭 과락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떨어지면서까지 각 과목을 어느 정도 기본 개념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기준은 정말 잘 만들어진 것 같기도 해요. 시험을 보는 사람으로서는 어려운 과목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힘들지만, 시험을 내는 사람으로서는 고루 공부할 수 있어요!

저는 주로 생활체육지도사 2급 필기는 인강에서 공부했습니다. 가입한 카페에서 교재 4면 인강을 무료로 볼 수 있게 해 주었고, 비용부담 하나 없이 자격증을 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만약 자격증 취득을 생각하고 있는데 인건비 부담이 있다면 이런 방법을 고려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필기 과목 중에서 저는 한국체육사와 운동역학을 제외하고 나머지 과목을 들었어요. 체육사는 제가 워낙 역사 과목을 못해서 제외했고, 운동역학 역시 역학 과목에 자신이 없어서 제외했어요.

이렇게제외하는과목을선택할때도자신의성향이나공부상황에맞춰서선택하는것이중요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다면 암기 과목이 아닌 과목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처럼 역사가 어려운 분들은 역사를 패스하면 되잖아요!

저는 카페에서 미리 과목별 특징을 확인하고 선택하기로 결정하니까 편했어요. 공부는인강중심으로했고두번읽기를기본으로해서이해가안가는부분을많이봤습니다. 정말 좋은 것은 인강 자체의 커리큘럼이 핵심내용 위주로 짜여져 있어서 암기하기 쉬웠습니다. 시험에 나올 내용만 골라서 알려주시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실제로 내가 좋아서 공부하는 게 아니라 시험이라는 목적이 있을 때는 과거의 유형을 잘 알려주고 시험 경향에 맞게 학습할 수 있는 가이드가 꼭 필요합니다. 교재와 강의 모두 그 목적에 맞게 제작되어 불편함 없이 학습하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저같은경우에는아르바이트를하는주말시간외에는다공부할수있기때문에주5일학습을원칙으로계획을세웠습니다. 과목 자체가 5과목이기 때문에 하루에 1과목씩 가지고 갈 수 있었으면 해서 그렇게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균형감각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것은 좋지만 어려운 과목을 할 때는 요일이 특히 불편해지는 부작용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두 강의 이상 읽으면 흐름을 파악할 목적으로 한 번 읽기를 먼저 했고, 두 번 읽기에서는 필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암기 위주로 학습했습니다. 확실히 암기는 바로 하는 것보다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잘 모르는데 일단 외우기만 하면 금방 머리에서 휘발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암기할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서 매일 앨범을 뒤적거리면서 지하철에서 보면서 눈으로도 익숙해지려고 했는데 나중에 기출문제 풀 때 선택지가 눈에 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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