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펜션 온수풀 오션뷰 멋진 감성숙박시설
여수펜션 낭만이 가득한 감성숙박시설
지난 여행 때 밤바다의 낭만이 가득해 쾌적하게 펜캉스를 즐길 수 있는 여수 온수풀 펜션의 하룻밤은 해외에 다녀온 기분을 추억으로 남겨 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일몰을 방에서 보고,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 여수 오션뷰 펜션이라 더욱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행복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슈가브륨풀빌라&리조트 전남 여수시 돌산읍 물둥봉길 54TEL : 공일공 68682205 방송에서도 여러 번 나왔던 곳이라 많은 분들이 아시는 럭셔리풀빌라입니다. 규모도 크고 최근에는 요트관광도 무료로 할 수 있어 더욱 낭만적인 추억을 만들었습니다.네비게이션 안내에 따라 도착해서 체크인 하기 위해 맨 처음 인포메이션 룸을 찾았죠 안으로 들어서자, 고급 호텔 로비처럼 꾸며져 있어 '역시 격이 다르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백화점 뮤비G 오셨나 봐요체크인과 체크아웃 시간은 타입에 따라 다른데요. ROTA는 14시 30분 입실이고 10시 30분 퇴실이고 PIPI는 15시, 11시, COMO와 MVG는 15시 30분 입실이었어요. 우리는 좀 일찍 도착해서 리조트부터 구경을 했네요.저희가 예약한 객실은 ROTA이고 11호실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친절한 직원이 룸 위치라 사용법을 자세히 알려주며 쉽게 찾아 들어갔습니다.안에 들어서면 늘 그렇듯이 처음 온 일행은 감탄사로 시작됩니다. 저도 몇번 와봤는데 볼때마다 멋있다는 생각을 하며 입장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방송에서만 보던 친구들은 더 놀라는 게 당연하죠특히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 여수펜션으로 사계절 내내 수영을 하며 놀 수 있는 온수풀 펜션이므로 올 때마다 외국여행을 온 기분을 들뜨게 합니다. 주간, 야간, 풀데이에 따라 요금이 다른데 우리는 그냥 풀데이를 자르고 마음껏 놀았어요.한 건물이지만 각자 프라이빗한 독채시설이기 때문에 바비큐도 공동공간이 아닌 각각의 객실에서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월로국을 안전하고 마음껏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다른 금액을 지불하고 함께 예약을 하고 있습니다.여심저격 여수감성 숙소답게 외국 영화에서나 봤던 욕조도 있고 거품목욕을 하면서 와인 한 잔 들고 있던 장면이 생각났는데.본 객실은 46평의 2층 건물로 2인에서 최대 6인까지 숙박할 수 있어 연인이나 가족이 지내기에 좋은 공간입니다. 1층에는 빔프로젝터도 있어서 영화도 볼 수 있었어요.주방은 전자제품이 깔끔하게 관리돼서 안심하고 사용했습니다. 집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알차고 식재료를 사오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음식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깨끗한 냉장고에는 2L의 큰 생수통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어서 하루를 보내기에 충분했습니다.싱크대 옆에는 정수기도 있어서 물 걱정은 없습니다. 음식에도 정수기 물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주방도구도 거의 완벽하게 갖춘 여수펜션입니다. 무엇이든 요리를 끝마칠 수 있고, 요리를 맛이 없었던 탓으로 돌리는 탓을 도구로 삼는다.그리고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제일 좋아하는 커피기계가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저도 하루에 3잔 이상 마실 정도로 애호가여서 너무 좋았어요.주방 뒤에는 커다란 원형 거울과 세면대가 딸린 파우더 룸이 있습니다. 럭셔리한 공간에 맞춰 디자인적으로 미적 감각의 고급스러운 가구들이 한 번 더 여심을 저격하였습니다.그리고 호텔급 편의점이 갖추어져 있는데 일회용품은 서랍에 들어있어서 예쁘고 헤어드라이어도 보관함 안에 있어서 먼지 없이 잘 관리되더라고요.화장실과 샤워실은 비앙코 대리석으로 마감되어 고급스러웠습니다. 하얀 대리석에 물때도 없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사용했습니다. 온수도 쨍쨍 수압도 세고2층은 침실과 거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왕관 같은 샹들리에가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움을 전하며 가구가 아닌 과학으로 만들어진 침대는 편안한 휴식을 가져다 준 여수 펜션이었습니다.거실에는 그네 의자들도 있어서 재밌었어요 혹시 저처럼 뚱뚱한 사람이 앉으면 끊어질까 봐 앉았는데 완전히 튼튼하고 편해서 자주 앉혀요.그리고 저녁 석양과 밤바다를 바라보며 차와 와인을 마실 수 있도록 테라스도 심플하게 꾸며져 있어 역시 여수 오션뷰 펜션다움을 더해 주었습니다실내뿐만 아니라 미지근한 물로 운영되던 인피니티 풀장을 갖춘 여수 온수풀 펜션이었습니다. 일반 형태와는 다른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 요소와 아름다운 풍경이 특별함을 가져다 줍니다.인피니티 풀 외에도 아티스트 가든이 있어서 야외에 나가서 사진 찍으면서 지루하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그네는 인생 사진을 찍는 포토존으로 인기 만점이었습니다.그리고 마치 남극이나 북극에 있을 것 같은 하얀 나무 조형물은 밤에 조명이 들어와서 정말 예쁜 포인트였어요. 보면 볼수록 크리스마스 트리가 생각나고 겨울에는 가장 인기 있는 포토존이네요.그리고 여수펜션만의 특별한 이벤트 플로팅 선셋을 예약해서 저희도 TV에서처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자끼리라 거의 장난만 쳤네요.새롭게 바뀐 메뉴로 스파클링 샴페인과 맛있는 핑거푸드가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그녀를 찾아오면, 물에 띄워 낭만적인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 주는 여수 감성의 숙소였습니다.저녁에는 여수 오션뷰 펜션답게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어 행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물 속에서 보는 기분이 정말 달라진 날이었어요다음 날 아침에 예약해 놓은 플로팅 아침식사가 배달되어 왔어요 메뉴는 덮밥과 베이글, 크림치즈, 햄에그샌드위치, 콥샐러드, 계절과일, 커피, 사과주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풀데이 온수라서 오전 10시까지 미지근한 물이라 아침도 수영장 안에서 따뜻하게 먹었거든요 음식도 모두 깔끔하고 맛있어서 입이 즐겁고 특별한 여수 온수풀 펜션이었습니다.올 때마다 행복과 특별함을 주는 여수펜션 슈가브륨에서 이번에도 고급스럽고 즐거운 펜캉스를 보내왔습니다. 함께 간 일행과 온수풀장에서 아이처럼 물장난을 하면서 동심으로 돌아간 날이었습니다. 모든 게 만족스러웠던 아주 멋진 여수 감성 숙소였습니다.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몰두봉길 54